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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수박, 껍질째 먹는 수박, 품종 특징과 애플수박 가격은?

간장게장을 좋아하는 오지랍C 2014. 7. 15. 19:12


애플수박

한 손에 잡히는 애플수박이 새로운 인기 과일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애플수박]

 

무더운 여름이면 수박이 떠오른다. 

하지만 너무 커서 냉장고 자리도 많이 차지하는 데다 쉽게 들고다니며 먹을 수도 없다. 특히 1인 나홀로 가정이 많아지면서 더더욱 수박을 사먹기는 부담스럽다.


하지만 애플수박이 그 부담감을 떨치게 만들고 있다.




[애플수박, mbc 캡처]


애플수박은 과연 어떤 과일일까.





[애플수박]


애플수박은 문경지역의 한 농업인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시설재배에 성공한 신품종 수박이다. 애플수박은 무게가 300g∼1.3㎏으로 보통 배보다 약간 더 크고 껍질까지 먹을 수 있다. 당도는 13브릭스로 높은 편이다. 지난해 문경에서 시험재배에 성공한 이후 올해 1만2천여㎡에 애플수박을 재배해 수확하고 있다고 한다. 애플수박의 특징은 애플 수박은 일반 수박에 비해 크기가 작아, 먹다가 중간에 보관해 신선함과 맛이 변할 걱정도 없고 휴대하기 편리해 캠핑 등 나들이 간식으로 제격이다.


애플수박은 한 귀농인이 다국적 종묘회사에서 보급을 포기한 종자를 가져와 4년간 시험재배를 한 끝에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생산을 시작했다.


일반 수박은 바닥에 깔아서 재배하는 포복재배 방식으로 포기당 한개씩 수확하지만, 애플수박은 입식재배로 최대 6개까지 수확이 가능하다. 애플수박은 지름이 10~12㎝로 일반 수박 20~30㎝에 비해 크기가 작고, 껍질이 얇아 먹을 수 있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껍질째 먹는 애플수박은 6차 농업의 롤모델이 될 수 있는 창조농업으로 최근 소비자트렌드 변화에 부응하고 문경시 5년 내 농가소득배가시책의 다양성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다.  




[애플수박]


애플수박에 대한 인터넷 반응도 좋다. 누리꾼들은 "애플수박, 비싸지만 않으면 좋겠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 "애플수박, 당보 문제만 해결하면 최고" "올 여름에는 애플수박 한 번 먹어봐야겠다" "애플수박 속은 완전히 빨갛지 않아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애플수박]



애플수박을 구입하려면, 현재 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 청과 코너에서 일반 수박보다 훨씬 작은 '애플수박'을 판매 중이다. 지름이 10~12㎝로 사과 정도 크기여서 '애플수박'으로 이름 붙여진 이 수박은 껍질이 얇아 껍질째 먹을 수 있다.



현재 애플수박 가격은 2개에 18000원 정도라고 한다. 

(하나에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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