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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이야기
광고를 피할수 있는 시대다. 돈만 있으면, 옥수수와 같은 OTT 서비스를 이용해도 되고, 넷플릭스 같은 광고 없는 서비스를 이용해도 된다. 지상파의 시청률은 날로 떨어지고, 개인 미디어를 이용해 시청하는 행태가 너무 늘어난다. 이에 똑똑한 기업인들은 소셜미디어상에서의 광고 효율을 위해, 광고 아닌 광고인 브랜디드 콘텐츠의 칼을 뽑았다. 이에 광고회사들도 내년 먹거리를 위해 브랜디드 콘텐츠를 적극 세일즈 하기 시작했고, 그게 2~3년전의 일이고, 2018년은 브랜디드 콘텐츠의 한해라고 너도 나도 이야기 했다. 2018년이 끝나가는 시점. 결과를 말해보라면, 개인적으로 매우 실망스럽다. 눈에 띄거나 기억나는 콘텐츠는 별로 없고, 광고비에 의한 많이 노출된 광고라던지, 결을 모르고 화려하게만 만든 브랜디드 콘..
광고,마케팅/광고-마케팅이야기
2018. 12. 24.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