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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시대, 강한나 노출 어디까지, 한국판 색계, 엉덩이 골

간장게장을 좋아하는 오지랍C 2015. 2. 25. 07:14


3월 5일 순수의 시대 영화개봉을 앞두고, 

많은 언론사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순수의 시대, 강한나 노출 어디까지]


사극은 사실, 영화 제작사의 입장에서는 리스크가 큰 장르중 하나다. 

제작비가 많이 들어가는 만큼,

손익 분기점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이다.


그러다 보니, 인기 배우들의 출연진 수가 줄기도 하고,

정통 사극보다는 활극이나, 코믹사극으로 장르가 변경되고, 

또한 이슈를 불어 일으킬 파격적인 노출을 제공하기도 한다.






순수의 시대 

안상훈 감독, 신하균(김민재), 장혁(이방원), 강한나(가희)


순수의 시대 줄거리

'붉은 피 속에 태어난 새로운 왕국. 조선의 주인은 누구인가' 

 1398년, 태조 이성계는 제 손에 피를 묻혀 개국을 일군 왕자 이방원(장혁)이 아닌 어린 막내 아들을 정도전의 비호 하에 세자로 책봉하고, 왕좌와 권력을 둘러 싼 핏빛 싸움이 예고된다. 한편, 정도전의 사위이자 태조의 사위 진(강하늘)을 아들로 둔 장군 김민재(신하균)는 북의 여진족과 남의 왜구로부터 끊임없이 위태로운 조선의 국경선을 지켜낸 공로로 군 총사령관이 된다. 

  

 '왕좌와 권력을 향한 야망의 조선, 그 뒤에 숨은 순수의 시대' 

 왕이 될 수 없었던 왕자 이방원, 여진족 어미 소생으로 정도전의 개로 불린 민재와 그의 친자가 아니라는 비밀 속에 쾌락만을 쫓는 부마 진. 민재는 어미를 닮은 모습의 기녀 가희(강한나)에게서 난생 처음 지키고 싶은 제 것을 발견한다. 하지만 그의 최초의 반역, 야망의 시대를 거스르는 그의 순수는 난세의 한 가운데 선 세 남자와 막 태어난 왕국 조선의 운명을 바꿀 피 바람을 불러온다.


순수의 시대 키 포인트, 

신하균의 첫 사극 도전. 깅한나의 노출... 어떻게?



사실.. 

이번 순수의 시대에서 가장큰 이슈가 되고 있는것은 강한나의 노출 수위이다.



[순수의 시대, 강한나 노출 어디까지]


강한나 그녀가 누구던가.

강한나 엉골(엉덩이골) 이라는 말이 동반 검색이 될 만큼

부산국제 영화제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였던 그녀.



[순수의 시대, 강한나 노출 어디까지]


이번에 영화 홍보에서도 키워드를 "한국판 색. 계'라는 카피를 들었다.



[순수의 시대, 강한나 노출 어디까지]


이런 자극적인 카피는, 관객들로 하여금, 

머리속에 어떤 그림을 그리게 할 것인지는....


언론의 기사 방향도, 강한나 베드신, 강한나 노출, 이런 자극적인 기사가 연이어 게재 되고 있다.





[순수의 시대, 강한나 노출 어디까지]


순수의 시대 강한나가 신하균과 베드신을 언급해 화제다. 


강한나는 24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열린 ‘순수의 시대’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민재(신하균 분)와 베드신은 베드신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순수한 한 남녀로서의 모습이라 생각했다. 감정적인 교감이 보여 져야 하는 장면이라 감정이 잘 녹아들길 고민하고 생각하고 표현하려 애를 썼다"고 밝혔다.





앞서 공개된 공개된 영화 '순수의 시대' 예고편에는 강한나와 신하균의 베드신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 속 신하균과 강한나는 서로의 입을 맞추는 등 아찔한 베드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실 이 시사회를 다녀온 선배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인간중독보다 더 쎈 노출수위였다고 한다.


사실 노출 수위가 뭐가 중요한가.

스토리에 잘 녹고, 화제가 될 수 있으면,

길이 길이 영화속 명장면으로 남을 수 있는것 아닌가.




[SSTV]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과 베드신이 가장 어려웠다"


지난 24일, 영화 순수의 시대 언론 시사회 겸 기자 간담회에서 배우 강한나가 베드신을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고.


강한나에 따르면 “여기 있는 모든 배우와 강한 신이 있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민재와의 감정신이라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신하균과 장혁 그리고 강하늘과 정사신을 소화한 그는 “영화상에서 보여지는 베드신이 비단 남녀의 베드신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순수한 남녀로서의 모습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두 사람의 감정 교감과 변화가 보여져야 하는 장면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민재(신하균)와 가희(강한나)의 감정이 녹아들 수 있을지 고민되더라. 잘 표현해야 했기 때문에 부담이 되기도 했다”며 “감독님을 많이 믿고 의지하면서 촬영했다”고 베드신소감을 털어놨다.




이 포스팅에서..

너무 노출만 부각된 것 같다.

강한나가 연기하는 가희의 캐릭터에 대해 조금 설명해 보겠다.




[순수의 시대, 강한나 노출 어디까지]



가희는 권력자들에 의해 어머니를 잃게 되고, 

권력에 대한 도발과 복수를 꿈꾸는 인물.


우연히 김민재(신하균)를 만나게 되고, 비슷한 상처를 가진 서로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고. 사실 그녀가 기녀 출신이라는 것만 알려져 있을뿐, 


복수를 위해 이방원(장혁)과 손을 잡지만, 기녀라는 신분에 결국은 권력에 

이용당할수 밖에 없는 한계에 부딪힌다. 





남자에게 끌려가지 않고, 주체적으로 움직였던 가희라는 캐릭터.

도대체 어떤 역할을 했길래 기녀가 왕의 부인이 될 수 있었을까... 라는

상상으로 부터 탄생하게 된 캐릭터가 가희라는 인물이다. 


이방원이 태종으로 즉위할때, 부인과 첩들이 왕비와 빈으로 

취존이 되었는데, 그 안에 가희야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있었다고.

그녀에 대한 다른 내용은 기록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 


강한나는 이번 영화에서 무용을 대역없이 소화하기 위해

네달 반을 꾸준히 준비해왔다고 한다.







이번 영화는 3월 5일 개봉이다.

개인적으로는 신하균이 첫 사극영화의 도전을 위해 몸도 만들고 고생을 많이 한듯.

하지만 사극에서 신하균이 차지하는 이미지가 낯설다. 과연 관객들은 이러한 부분을 어떻게 받아 들일런지.


장혁은 여지껏 사극에서 몸쓰는 장면이 많았는데 그의 부정확한 대사 발성을 어떻게 향상시켰는지가 관건이 될 듯.


강한나는 노출을 어디까지 어떻게 보였는지가 중요.

색계로 올 누드를 선보였던 탕웨이도, 

훌륭한 연기자로 인정받고 있지 않은가.


어디까지 노출했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노출했냐가 중요한 것.





인간중독의 임지연도 노출밖에 기억이 남지 않았다는 평가가 있는 만큼

이번 영화를 통해 강한나가 얼마나 성장할지도 주목해야할 포인트.

(드라마 미스코리아에 출연한 이후 가장 큰 배역임)


강한나는 1989년생으로 현재 중앙대 연극영화과에 재학중이다.




순수의 시대 공식 트레일러 1차




순수의 시대 공식 트레일러 2차



영화가 좋다 인터뷰, 순수의 시대






순수의 시대 탄생 비하인드 영상




섹션티비 순수의 시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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